쓰다보니 내 불쌍한인생 썰푸는 일기장되서 지웠다 ㅄ같기도하고.
난 지금은 그냥 집에 세뇌당한 미친년 하나 감정조절 못하는 정신병자년 하나 있고 나는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수술비 약값 깨지고 체력딸리는 취업준비생이다
몸때매 안그래도 힘든데 저 씨부랄년들 때문에 정신도 힘들다 뉴스에 안나오게 조심할 뿐이다 참을인 세번이면 사람을 구한다 항상 아침저녁으로 마음에 아로새기는중
인생이 you died다 humanity 회복도 에스트도 없고 시부랄
프붕이들은 꼭 행복하고 꼭 건강해라
난 유전자 개빻아서 건강하고 이억만리 떨어지고 정공년 둘때매 집안이 행복할수가 없는것같다 나라도 빨리 효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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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