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팍을 걷어차고 귀싸대기를 올려치며


"네가 선택한 불사대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


나는 공포에 질려서 감시자 병장님의 감독 하의 다른 선임들의 대변경단까지 먹어치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