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본 용대가리가 불을 뿜는 맵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상자가 보였고 그 주위에 저거 적이라고 도배가 되어있었고.
'아 저게 미믹이구나 대가리 딱대 ㅋㅋㅋ' ㅇㅈㄹ 하고 한대 톡 치니 ㅅ발 키다리아저씨마냥 팔다리가 쭉쭉 나오고 뒤에서 쫓아온 적에게 뒤통수 씨게 맞고 그대로 뒤졌음
이제 그 미믹을 검색해보니 ㅈ나좋은 아이템을 준다는거야, 그래서 미믹년 죽일때까지 계속 달렸는데 한 7트쯤에서 포기하고 생각을 하기 시작했음. 암만 생각해봐도 내 피지컬로는 상자년 하나를 못죽이니 성 위에서 불 뿜는 용대가리를 쓰기로 함. 몇대 맞았을때 즉사까진 아니였지만 잡몹들은 한방에 나가잖아? 그래서 풀피 채우고 미믹이랑 사이좋게 불샤워를 하고 사이좋게 뒤졌음. 템 못먹는줄 알고 다시 진행 하려는데 미믹 있던 자리에 미믹은 없고 템이 하나 있었음.
이제 그 도끼먹고 다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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