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보스인 엉덩이보스 잡고 반대편으로 달려나가니까
여자가 의자에 앉아있더라고
근데 바로앞에 메세지로
"이앞 거짓말쟁이가 있다" 라고 해서
냅다 죽였는데 이거 괜찮음?
왜이러세요 이러는데 순간 죄책감 들었는디..
스토리에는 문제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