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나 고오쓰 같이 치매예방 패링 게임도 어느정도 난이도 높게해서 해봤고, 호불호 존나 갈리는 레데리2도 사골 우려먹듯이 존나 해봤고

텍스트 존나 드글드글한 디스코 엘리시움이나 디비니티2 등 앵간하게 다양한 게임 많이 해봤다고 생각한 유저임.

근데 시발 블러드본 야만거리 딱 들어오자마자 숨 턱턱 막힌채로 옵션 눌러서 임무목표만 찾다가 못 찾고 30분 해매다가 껐음.

이거 공략 보고해야함? PC였으면 더블 모니터 키고 적절한 치트써서라도 어찌 진행해보겠는데 오랜만에 느끼는 일본곤조 게임 보고 만나니 막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