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도 보스지만


초면인 길 뚫는게 난 더 힘듦


어디서 무슨 몹이 어떻게 숨어있을지 모르고


양갈래 길 나오면 어디가 맞는 건지도 모르는


그런 쫄림이 너무 커서 처음 뚫을땐 거의 최소 속도로 걸어다님


그나마 한 번 뚫으면 익숙해지고 몹들 패스하고 하면서 괜찮아지긴 한데


닼3 독늪은 아직도 길 잘 모름


특별이 초면에 ㅈ같았던건 닼3 독늪, 리마 병자의 마을, 작은 론도 유적 이 정도


그 외에도 다 초면은 쫄리지만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