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수준은 솔직히 비슷한데


3은 그 특유의 맨질맨질한 광원땜에 어떻게 씹덕커마를 해도 제대로 꾸민티가 안났는데 꼴은 그래도 꾸민 보람은 있네


뒤지는 순간 망자가 된다는 거 때문에 밖으로 나가기 싫어졌다는 사소한 단점이 있긴한데


1에서 커마끝내자 마자 망자 와꾸 보여준거 생각하면 아직까지는 양심이 남아있음 뒤지면 망자꼬라지된단것도 할매가 친절하게 경고해주고


시작시점에서 샛길로 보이는 공룡발바닥을 따라갈지 아니면 첫 톳불에서 나온 샛길로 갈지는 내일 자고일어나서 생각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