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3만 클리어해봤다


꼴 먼저 하면 1이 좀 더 쉽게 느껴진다는데 어림도없지 ㅋㅋㅋ


아무튼 탐식의 드래곤 까지 잡으면서 후기랑 느낀점


1. 달리기에 스태미너 3보다 적게 들어가는거같아서 좋았음, 인터페이스도 생각보다 안 구린거같아서 안심함

2. 수용소의 데몬 부러진 검으로 잡을까 하다가 몇 대 때려보고 패스함

3. 계승의 제사장이 퇴적지 거기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사실 잘 모르겠음 근데 분위기는 마음에 든다

4. 화톳불에서 렙업이.. 돼...? 나의 화방녀를 돌려주레후

5. 는 아래에 있는거 찾안는데 왜 말을 못하누? 애쉰원 이라고 불러주던 나의 화방녀를 돌려주레후 

6. 잡몹들 공격속도가 뭔가 3보다 빨라진거 같아서 뭔가 킹받음 맞딜하면 망자한테도 계속 쳐맞던데 ㅅㅂ

7. 흑기사의 대검 떠서 기분좋았음

8. 어떻게 ㅋㅋㅋㅋㅋ 화톳불에 전송기능이ㅋㅋㅋㅋ 없어 ㅋㅋㅋㅋㅋ

9. 나중에 생긴다는 건 알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전송기능이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잖아 ㅅㅂ

10. 인간성 뭔가 신기함, 화톳불 강화해서 갯수 늘리는거 알고 감탄함

11. 그게 화톳불별로 강화해야하는거일줄은 몰랐지 아 ㅋㅋㅋ

12. 하벨 오랫만에 봐서 반가웠음 하벨의 반지는 뭔가 3에서부터 생긴게 매끈매끈할거 같아서 맘에 듬

13. \태양||만세/

14. 대장장이가 왜 여기있레후

15. 숏컷 엘베타고 내려갈 때 계승의 제사장 뜨는데 어디서 들어본 거 같은데.. 하다가 처음에 거긴거 알고 ㄹㅇ 감탄함. 왜 1 맵구조가 개쩐다는건지 알거같음

16. 가고일은 솔라가 처리해준데스

17. 댕댕댕

18. 음...음... 오! 오오! 

19. 산양머리 데몬 보스방 왜케 좁냐

20. 방황하는 데몬 처음에 길 잃은 데몬 생각하고 만만하게 봤는데 생각보다 빡셌음 대체 처음에 낙뎀넣을 생각은 누가한거냐 ㅅㅂ

21. 밑바닥 뭔가 정화의 교회 + 카서스의 지하묘 합친거 같아서 반가웠다

22. 하지만 바실리스크는 반갑지 않다고 아 ㅋㅋ ㅅㅂ

23. 탐식의 드레곤도 솔라가 처리해준데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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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녹색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