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루실에서 꼬접했을때 20시간


다시 복귀하고 이루실 감옥까지 18시간

근데 핵쟁이 땜에 가족공유로 다시 파서


처음부터 디엘시 본편 끝까지 50시간


총 88시간만에 디엘시랑 본편 끝낼 수 있었다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


이루실 이랑 , 아노르론도 가는길 . 그리고 데몬노왕. 불사자의 거리였음..

진짜 입에서 욕 튀어나오는 맵이었음 ㅋㅋㅋ


아직 무명왕이랑, 그 디엘시 왕의 묘지기는 안잡았지만

내일 도전해볼려고함


보스하나하나 잡을때마다 느껴지는 전율이 너무 짜릿함


진짜 혼자서 할때는 어떤 느낌일까


막 몇십트라이 몇백트라이 내가 직접겪어봐야알거같아서 다음회차 해볼려고함


사실 1회차라 갤에 도움글만 하루종일 올려서 영체 버스로 민게사실이라


2회차에서는 이제 길도 익혔으니 혼자서 해볼려고


다들 조언도 너무 고마웠고, 도움 정말 고마웠다 !!!!!!!!!!!!!!!!!!!!!!!!!!!!!!!!!!!!!!!


나도 언젠가 뉴비탈출해서 뉴비들 도와줄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