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봉사활동 다니던 착한 누나였는데 프롬갤 보고 충격받아서 정신병원에서 상담도 받고왔댄다...

프롬갤에서 맨날 자기 따먹고 싶다 성희롱하고 오징어랑 관계를 가진 다음에 낙태하고 자살했다고 그러고 불사대라고 명예훼손하고 자기한테 이상한 수은으로 된 약 먹여서 강간하는 이상한 야설 써서 충격먹었대...

이번엔 그냥 넘어가 주지만 다음부터는 고소한다 하니까 자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