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긴 해도 붉은 달 뜨고 난 후에 위대한 자들 잡는 것보다 그 전에 피굶야나 검은야수파알이 체감상 훨씬 어려웠던거 같음
그 동안 게임에 적응하고 피통 차고 스탯 찍고 무기 강화 하고 했긴 했지만 대충 그거 맞춰서 초회차에도 적절한 난이도 상승을 느낄 수 있게 해줬음 했는데
회차 돌리는 사람을 위해선지 1회차의 스펙업 폭이 보스 난이도 폭보다 크게 올라서 갈수록 쉬워지는 느낌
최종보스 가기 바로 전에 dlc 했는데 거기 코스의 버려진 자식은 진짜 존나 어려웠는데 1회차 최종보스 연전 두 놈은 역대급 물보스였던 느낌
2회차부턴 내 스펙 증가율이 크지 않을테니 좀 낫겠지만 세키로할때 초회차 검성 잇신에서 세네시간 꼴아박았던 거 생각해보면 아쉽긴 하다
그 동안 게임에 적응하고 피통 차고 스탯 찍고 무기 강화 하고 했긴 했지만 대충 그거 맞춰서 초회차에도 적절한 난이도 상승을 느낄 수 있게 해줬음 했는데
회차 돌리는 사람을 위해선지 1회차의 스펙업 폭이 보스 난이도 폭보다 크게 올라서 갈수록 쉬워지는 느낌
최종보스 가기 바로 전에 dlc 했는데 거기 코스의 버려진 자식은 진짜 존나 어려웠는데 1회차 최종보스 연전 두 놈은 역대급 물보스였던 느낌
2회차부턴 내 스펙 증가율이 크지 않을테니 좀 낫겠지만 세키로할때 초회차 검성 잇신에서 세네시간 꼴아박았던 거 생각해보면 아쉽긴 하다
간지는 존나 난다
보스가 다 나사빠져있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