퍙범하게 살던 사자원숭이가

앵룡이 물에다가 지랄해서 의도치않게 불사가되고

심지어 어떤미친놈이 목에 칼꼽고

그와중에 고백할려고 꽃 애지중지 기르고있었는데

왠 미친놈이 자기 영역들어와서

자기 원숭이들 싹다 죽여버리고

사자원숭이까지 죽인다음에

꽃 가져가버린거냐?

늑대 인성이 심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