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타가 달의 존재 빼고 위대한 자 싹 다 죽여버려서 위대한 자들끼리 싸우지도 않을 것이고
달의 존재는 메르고를 되찾아온 상태니 원래 아이를 되찾기 위한 목적으로 거느렸던 게르만과 사냥꾼들을 굳이 거느릴 필요도 없을 것이고
야수병으로 위대한 자들이 아이를 다시 못만들텐데 달의 존재도 다시 아이를 낳기 위해선 인간들의 야수병을 치료해줘야하고
그러면 야남의 새벽이 온 시점부턴 야수병도 없어지고 훈타, 인간, 달의 존재 다 행복해지는 리얼 해피 엔딩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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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둘째를 얻고 싶어하면 어캄
둘째를 얻기 위해선 인간이 필요한데 인간이 싹 다 야수로 변해버리면 아이를 못 낳잖아 그래서 달의 존재가 다시 야수병을 치료하지 않을까 - dc App
아미그달라 존나게많이남아있고 어짜피 달존남아있어서 야남은 계속 사냥의밤 반복임
야남 좆망하면 그냥 달존은 따른인간들있는데가서 또 밤열거고
아미그달라랑 피터지게 싸우고 사냥꾼들은 유지수확 노예라 달존이 아이 얻어봤자 죽을때까지 고통 받아야됨
야수병이 치료되더라도 다 달존 노예가 되는거얐네;; - dc App
주인공 헌터도 야남의새벽으로 혼자 병치료되고 살아남았다고 해도 사냥했던거때매 나중에 좋게 뒤지지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