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듀라는 진짜 풍경과 함께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서 좋고 또 허무의 위병은 진짜 그 긴박함과 압박감이 느껴져서 좋았고 생쥐왕의 첨병도 주교같은 유사보스와 달리 진짜 군대 같은 느낌과 위압감이 들어서 좋네
채리엇 브금도 긴박감 오짐
위병은 좀 띵곡맞는듯
위병은 ㄹㅇ 진짜 브금이 보스전의 묘미중 하나인듯 2대1싸울 때 나오는게 너무 좋았다
나중에 안 딜 브금 들으면 지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