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소울 시리즈의 암월의 기사단장은 총 두명이 있음
모른다의 차남 그윈돌린과 차녀 요르시카 남매임
이둘은 특이하게도 다른 모른다의 자식들과 달리 피부색이 흰색이고, 반신반룡이라는점이 특징임
또한 요르시카는 모른다 자식 중 가장 늦둥이라고 추정해도 될 정도로 어려보이는데 막내는 필리아놀이라고 함
이를 통해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이둘은 어머니가 다른 서자서녀이며 그윈돌린이 마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당시 로드란 공작 신분이던 시스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 현재 팬덤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는 프롬뇌임
아무튼 모른다 개객기는 이 둘이 반룡이라 창피했는지 그윈돌린은 여자로 행세하게 만들고 요르시카는 이름조차 지어주지 않아 그윈돌린이 짓게 되었으며 둘다 죽는 순간까지 애널 론도에서 지 무덤이나 지키게 만들었음
근데 여기서 이상한 점이 발견됨
모른다가 그윈돌린을 대놓고 배척했다면 왜 굳이 저 폐급 귀때기 착정년을 싸질러놓은 것인지 알 수가 없음
차남만 차별할거 이참에 차녀도 낳아서 같이 차별할까 마인드일리는 없잖음
이에 대한 가설로는 요르시카는 사실 그윈돌린의 자식이란 것임
요르시카 본인이 그윈돌린을 오빠라 부르고 모른다를 아빠라 부르는데 뭔 개소리인가 싶겠지만,
오히려 그윈돌린이 요르시카의 이름을 지어줬다는 점이나 필리아놀보다 훨씬 어려보이는데도 막내가 아니라는 점 등등 증거가 없지만은 않음
그리고 사실 요르시카는 모른다의 자식 또한 맞음
왜냐하면 요르시카의 친모가 그윈돌린이기 때문임
용박이이자 보추, 쇼타박이였던 모른다는 그윈돌린이 태어나자마자 첫눈에 사랑에 빠졌고 그윈돌린을 배척해서가 아닌 사랑했기에
그위네비아처럼 다른 남자가 채가지 않도록 여장남자로 키우고 불을 계승하기 전에 아들과의 소윈성취섹스 후 자기 무덤을 지켜주도록 부탁한거임
그렇게해서 요르시카가 태어났는데 애비는 장작되고 이미 뒤진대다 친척들도 다 떠나서 필리아놀보다 어린데도 막내라고 불리지도 않고 그윈돌린이 이름 지어준거고
차남이 애 낳았다하면 난리가 날테니 모른다의 숨겨진 차녀였고 그윈돌린 자신이 몰래 키웠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엄폐한거임
이 또한 그윈돌린이 남자인데 쌉소리라 생각할 수 있지만
얘 대놓고 가슴있음
반룡이라 여성 역할도 가능한건지 화생의 반지가 성별까지 바꿔주는건지는 알 수 없지만 트젠되서 낳은건 분명함
또 하나의 증거로는 죄의 여신 베르카가 있음
이년은 작중 내내 등장도 안하면서 다양하게도 언급됨
그중 닼1의 아이템 죄인첩의 툴팁에서 암월의 검과 모종의 관계가 있음을 알 수가 있고
이밖에도 에레미어스 회화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액자가 아노르론도에 있다는 점이나, 이루실에서 묘사된 그윈돌린의 후드를 쓴 동상이 베르카와 유사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베르카=여장한 그윈돌린이라는 가설을 추측해볼 수 있음
주의 깊게 봐야하는 건 베르카의 동상이 아기를 안고 있거나 딸로 추정되는 장발치마 어린아이를 안은 채로 등장한다는 것임
저 아이는 시리즈 내내 누구인지 언급이 1도 없는데, 요르시카라고 가정하면 맞아 떨어짐
마지막으로 모른다가 뜬금없이 외ㅓ 보추박이 되었는가 하면
소울 시리즈의 아버지가 보추박이이기 때문
저둘은 겹치는게 많기에 모른다야 말로 미야자키를 오마주한 캐릭터일지도 모른다
하나 더 알아보자면 아르토리우스, 무명왕과의 관계임
무명왕은 용박이 되서 호적파이고 추방되었고 엉님은 심연 막으러 갔다가 마누스한테 뒤졌다고 알려져있지만 진실은 다름
그윈이 미쳤다고 자기가 아끼는 기사 혼자 심연 최종보스 상대하러 보내진 않았을 것임 즉 둘 사이에 불화가 있었고 사실상 엉님 토사구팽한거임
어차피 모른다 입장에선 심연 판쳐도 죄다 수장시키면 그만이니까
무명왕 역시 용박이 되어서 추방했다기엔 모른다부터가 대놓고 용박이인데다, 새끼고룡 줏어서 잘만 먹여키운걸 보면 고룡전쟁 끝나고 모른다는 고룡에 대한 혐오감은 사라진 것에 가까움
즉 이둘도 모른다가 먹기 전에 그윈돌린 좀 따먹으려다 실패한거다ㅇㅇ
무띵은 말할 것도 없고 엉님 같은 경우
미야자키가 가츠 표절한 엉님과 그리피스 표절한 그윈돌린의 관계를 놔둘리 없다
즉 키아란은 그냥 엉님 짝사랑하는 찐따녀였고 엉님은 그윈돌린과 금지된 사랑하다가 모른다한테 걸려서 진노를 받고 쫓겨난거고
그래도 충성스런 기사였으니 심연타도하러 갔다가 추하게 뒤진거라 포장해준거임
모른다의 묘에는 꽃 한송이가 올려져 있음
비록 평생을 아노르론도에 갇혀 무덤을 지키게 되었지만
그윈돌린도 자신의 아버지이자 남편인 모른다를 진심으로 그리워한게 아닐까?
한줄 요약
모른다는 보추박이고 그윈돌린 따먹어서 요르시카 낳음
- dc official App
그윈돌린 내 마누란데 뭔개소리임
그럼 씨발 근친상간 한거잖아
신화들 족보가 개판이거 보면 그럴듯 하네
어질어질 - dc App
미쳤노
애비가 아들을 따먹는 뭣 이런 대체 이 뭔…
나발기했어
그럼 프리실라는 애비아들의 둘째 딸임?ㅋㅋㅋㅋ - dc App
게이야..,
이뭔 개ㅈㅗㄱ보노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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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똥글 념글 보내는거 누구임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념글가던데
내리다가 모른다 그윈돌린 후장섹스에서 쭉 내림
좀 어지럽네
일리있네 - dc App
그럴듯
이 씨발 개소리네 ㅋㅋ하면서 내려오다가 베르카동상얘기보고 현기증느꼈네 저기 점마 누구노ㅋㅋㅋ
아무리 프롬뇌라고해도 이건 게임도 해쳐본 새끼가 싸재낀 글 수준이잖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