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 7천 넘게 모았는데 성직자 야수한테 한번, 다음에 길목에 있는 개새끼 두마리한테 뒤져서 다 날림


언제는 땅바닥에 떨어져있고(표시도 좆같이 안 보이는 거무스름한 핏방울)


언제는 특정 몹 잡으니까 왕창 회복되고(전에 흘렸던 양으로 추측되는)




나름 소울 시리즈 다 해보고 왔는데 게임 존나 불친절하다고 느끼는중


패링의 손맛은 시리즈 최고 맞는듯 ㅋㅋㅋ


아, 그리고 무기 펴는거/접는거 뭐 눌러야 됨?


접으니까 공속은 빨라졌지만 사거리 좆병신이고 펴면 사거리는 긴데 공속이 고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