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결석해서 못한 수행평가 방과 후에 남아서 했는데 나랑 같이 남아서 하던 애가 수행 끝나고 갑자기 다크소울 아냐고 물어봄. 그래서내가 그 게임 한다고 했더니 자기도 한다고 그러더라. 집 가면서 다크소울 얘기도 하고 세키로 얘기도 좀 했는데 원래 별로 친하진 않던 애라서 굉장히 의외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