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산양데몬인가 처치하고


힘들게 최하층 다 헤쳐나가고


힘들게 팔란 독늪이랑 쓰래기의 바닥에서 역한부분만 합쳐놓은 병자의마을 뚫었는데


마지막 화톳불 옆에 비룡의계곡으로 가는 길이 있더라고??


그런데 비룡의 계곡은 내가 만능열쇠로 한번 따고 들어왔다가 무서워서 다시 빽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길로 계속 가서 쿠라그를 찢었으면 


병자의마을 뚫을 필요도 없었고


최하층 갈일도 없었고


산양머리데몬에서 누적 2만소울정도 잃을일도 없었을거 아님??







아 그리고 병자의마을 아까 얘기했던대로 쓰래기의 바닥이랑 팔란 독늪 합쳐놓은것 같았는데


프롬에서 병자의마을을 만들어놓고 본인들이 생각해도 너무 피곤한 지역같아서


꼴이랑 3에서 각각 쓰바닥이랑 팔란으로 분리시켜놓은거아님??





망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