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이 좀 복잡한 거랑 저주 거는 거 때문에 노잼이고


나머지는 솔직히 개꿀잼임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 아노르 론도가 처음할 땐 좆나 빡치는데


한번 깨고 나면 생각보다 할만하면서도 긴장감 있어서 재밌음


아노르 론도에서 온슈스모 잡았을 때가 리마에서 제일 기쁜 순간이었다


그 다음 4소울 모으기는 솔직히 좆같은 점이 많고 좀 미묘함


그러다가 dlc에서 다시 꿀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