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까지 다깨고 파밍 다하고 진엔딩보고 이벤트 다깨고 뭐 더 할게없는데
그냥 수고했고 앞으로도 희망없는 세상일거 같다는 분위기로 고요한 침묵만 있네
이런거 보면 다크소울이라 할만하달까
npc들은 그냥 세상에 관심은없고 체념과 무관심 아니면 절망이라 주인공이 엔딩을 내도 아무반응이 없는게 프롬겜 특징인듯
긍정적인 뭔가가 사실상 하나도 없음 ㅋㅋ
dlc까지 다깨고 파밍 다하고 진엔딩보고 이벤트 다깨고 뭐 더 할게없는데
그냥 수고했고 앞으로도 희망없는 세상일거 같다는 분위기로 고요한 침묵만 있네
이런거 보면 다크소울이라 할만하달까
npc들은 그냥 세상에 관심은없고 체념과 무관심 아니면 절망이라 주인공이 엔딩을 내도 아무반응이 없는게 프롬겜 특징인듯
긍정적인 뭔가가 사실상 하나도 없음 ㅋㅋ
그런 하드보일드한 맛에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