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잇땅은 반신이 감독하는 6개의 별개 영역으로 나뉘며 이 6개 영역을 모두 연결하는 중앙 허브가 있습니다.
미야자키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각 영역들을 완전히 자유로운 순서로 진행할수있으며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는 플레이어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 외에도 게임 시작 시 허브에 액세스할 수 없으므로 허브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게임을 진행해야 합니다.
미야자키 히데타카에 따르면: "사이의 땅은 매우 신비롭고 매우 미묘한 느낌을 불러일으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할 때 그것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폰허브
한마디로 쐐기의 여정을 통해 쐐기신전에 다다라야 여섯개의 요석으로 갈 수 있다는거네
이거 완전
앗
제사장 찾아야 하는 다크 소울 혹은 훈타의 꿈 찾으러 다녀야 하는 블본이노
이거완전 데몬즈
대머리얘는 맨날 했던거 개량하기만하노...
궁극의 소울게임을 완성하기 위한 것
팩트 : 축구나 야구도 기본토대는 그대로에 개량만 거듭해왓다 그럼에도 국민스포츠다
좆빠는소리는 제발 용주골가서해라 이러니까씨발 프롬빠 븅신소리가나오지 애미진짜
그냥 지나가는 애들 드립에 지혼자 급발진하노 병신새끼 ㅋㅋㅋ 밖에서 쳐맞고 와서 빡이쳐잇노
찐
폰헙?
디먼즈가 보여요...
거인의 요석 부 활
럭키 데몬즈소울
자유로운 순서면 레벨 스케일링 있다고 보면 되겠지?
엘든링 첫 트레일러 공개 후 초반에 omnipotent가 데몬즈 쐐기신전같이 연결하는 게 있다고 했는데 진짜인가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