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스타가 있어?
그 뭐시기 문이 열린 이후 생물이 살 수 없는 땅이 됐다는데 병사들 멀쩡한거 보면 대부분이 백왕의 피조물같음
벽 지킴이는 대놓고 백왕이 생명을 부여했다고 하고
근데 시녀들은 그런 곳에서 대체 어케 눈보라 멈췄다고 멀쩡히 돌아다니고 걔들이 모시던 무녀는 왜 사라졌는지 의문임
발리스타가 있어?
그 뭐시기 문이 열린 이후 생물이 살 수 없는 땅이 됐다는데 병사들 멀쩡한거 보면 대부분이 백왕의 피조물같음
벽 지킴이는 대놓고 백왕이 생명을 부여했다고 하고
근데 시녀들은 그런 곳에서 대체 어케 눈보라 멈췄다고 멀쩡히 돌아다니고 걔들이 모시던 무녀는 왜 사라졌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