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일단 시발 편의성이 개 씹창임
당장에 공지에 있는 강화 표만 봐도 어질어질하며
사실상 정규루트인데도 공략없이 시발 이걸 어캐 아노 소리가 나올정도로 존나 꽁꽁 숨겨서 찾기 힘든 곳도 있음
무게컷이 존나 빡빡한데 지금 장비 무게가 몇 %인지도 안알려주고 락온하면 구르기가 4방향으로만 나감
커마 재설정 불가능에 스탯마저도 초기화 불가능함
중후반 넘어가면 톳불 이동 열어주는데
동시에 플레이 재미가 좆박아버림
회차 강제로 넘어가는건 덤
블본
닼소와는 비교도 안돼는 초반 맵 난이도에 어질어질함
그래도 톳불 앉을때 에스트 주던 닼소 타이틀이랑은 다르게 수혈액은 직접 파밍해야함
스타트 할때 주워지는 무기중 하나가 역대급 함정무기며
등불간의 이동은 불가능 오로지 일방 통행으로 꿈 가서 다시 와야함
한번 킨 등불은 꿈으로 돌아가는 기능 외엔 없기 때문에 길가다 이미 킨 등불에서 다시 세이브 찍는것도 안됨
로망이나 다름없는 밤 파트는 좆도 짧으며
플레이의 절반이나 차지하는 붉은달 파트에서 보는 보스는 유사보스 투성이임
모든 파밍은 결국엔 성배로 귀결되며
이 성배 하나 때문에 ps플러스를 가입하도록 유도함
마지막으로 커마랑 스탯 회차강제 넘김은 리마와 같음
꼴라
기본조작 설정병신에 그 설정도 존나 이상해서 처음 할때 키마 설정하는데만 한세월임
그래픽은 블본에 비교도 안될정도로 구리며 일부 지역을 빼면 차라리 리마가 나은듯 싶음
번역문제인지 npc들은 하나같이 소울 몇푼에 인상쓰는 인성 쓰레기에
보스를 잡몹이나 네임드로 재탕하는걸 넘어 보스를 보스로 재탕하고
필드는 어렵게 만들줄 몰라 일부로 막 박아놓은 느낌이 강하게 느껴짐
누적소울은 멀티플레이를 귀찮게 만들고
구르기는 적응력 타령을 하지만 정작 중후반 까진 그 적응력을 올릴 필요도 없을만큼 유사보스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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