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입장에서 군다 다음 관문이라 볼 수 있는 ㅈ늪 괄란을 넘어


깊은곳의 성당에서 개 ㅈ밥 보스잡고 지하묘에서 개 ㅈ밥보스 또 잡고

"어? 좀 쉬운데? 나 재능있는듯 ㅎㅎ" 하고 다음지역 입성함.

눈 앞엔 절경이 펼쳐지니 지금까지의 여정에 대한 작은 선물인가 하며 훈훈한 마음으로 길을 나섬.

이런 아름다운 지역에서 ㅈ같은 기분이란 느낄수가 없을 것으리라 고
안도하며 절경을 즐기면서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미친 개새끼가

통수를 침 ㅋㅋ

애초에 이루실 자체가 몹이 개 ㅈ같은새끼들만 끼워져있어서
쉽게 적응하기도 어려운데 보스도 설리번 ㅋㅋㅋㅋㅋㅋㅋ

워닐은 개잣밥으로 만들어서 뉴비를 방심시킨 다음에
너클 꺼내서 명치 존나 쌔리는 난이도 설정,
악마도 혀를 내두를 의도적인 몹배치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정교한 수준의 악랄함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