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는 다크 소울 3의 보스로, 심연과 적대하는 집단인 팔란의 불사대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자들이다.
그리고 많은 다크 소울 플레이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보스이기도 하다.
이 심연의 감시자의 모티브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팔란의 불사대는 결정의 노야라는 인물과 동맹을 맺고 있다.
여기서 노야는 역병 의사가 쓰는 부리 가면을 착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부리 가면을 착용하고 있다는 설정은 어딘가 이질적이다.
다크 소울 3의 배경은 기사들이 나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중세 시대"이다.
하지만, 역병 의사의 가면은 사실 근대에 등장한 가면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새부리 가면은 중세 시대의 가면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긴 하지만, 세심한 디테일에 신경쓰는 프롬 소프트웨어가 이를 고려하지 않았을 것이라 확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팔란의 불사대는 작중 배경과는 잘 맞지 않는 "이질적인 인물"과 동맹을 맺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심연의 감시자들은 "기사 아르토리우스"라는 인물을 계승한 캐릭터이다.
그들은 많은 부분에서 기사 아르토리우스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가 시프를 동료로 삼았다는 점을 모방하여 팔란의 늙은 늑대를 섬기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마냥 아르토리우스와 똑같은 집단은 아니었다.
이들은 팔란 지역을 점거하며 심연에 맞서는 집단으로 위용을 펼쳤다.
불사대는 다른 누군가를 모방하기는 했지만, 단순히 그의 아류라고 불리지 않고 독자적인 명성을 떨친 집단이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팔란의 불사대는 다크 소울 내에서 심연을 매우 혐오하는 집단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심연이라는 말이 붙어 있으면 모조리 몰려가 씨를 말려버릴 정도로 극단적인 심연 혐오 세력이었다.
이 극단주의적 성향은 결국 심연의 힘을 이용했던 나라인 "카사스"를 매장시켜 버리는 데에 이른다.
이 때문에 팔란의 불사대는 사람들에게 꺼려지기도 하였다.
이렇게 팔란의 불사대는 이질적인 인물과 동맹을 맺고 있다,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독자적인 위용을 떨치고 있다, 자신과 적대하는 세력을 매우 혐오한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불사대에게 가장 알맞는 인물은 과연 누구일까?
먼저 이 불사대와 동맹한 "이질적인 인물"의 모티브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자.
다크 소울 시리즈에는 일명 "서자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질적인 게임이 하나 있다.
그 짓물러터진 게임의 디렉터가 바로 이질적인 인물인 결정의 노야의 모티브에 어울리는 인물이 아닐까?
그렇다.
결정의 노야의 모티브는 바로 "타니무라 유이"일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결정의 노야와 동맹 관계를 맺은 "팔란의 불사대"의 모티브에 대해서도 짐작이 가지 않는가?
그렇다.
"미야자키 히데타카"가 바로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였던 것이다!
실제로 타니무라 유이는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작품인 다크 소울 3 개발에 협력하기도 했다.
또한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작품들은 "베르세르크"라는 만화에서 영향을 받았다.
이것 때문에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작품들이 좋게 말하면 오마쥬, 나쁘게 말하면 아류작 내지 표절작으로 불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야자키의 게임들은 독자적인 인기가 높은 편이다.
이것은 아르토리우스를 따라하였으나 독자적인 위용을 떨치는 불사대와 비슷한 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불사대는 아르토리우스 말고도 "왕의 칼날 키아란"이라는 캐릭터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미야자키가 "H. P. 러브크래프트"라는 인물의 소설 또한 오마쥬했다는 점에서, 이는 또 하나의 미야자키와 불사대와의 유사성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불사대가 심연을 혐오했던 것은 미야자키와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일까?
이 인물의 이름은 "시부야 토모히로".
여러모로 미야자키 히데타카와 대척점에 서 있는 인물이다.
짓물러터진 저주받은 게임 "다크 소울 2".
시부야 토모히로는 이 다크 소울 2에 저주를 내린 인물쯤으로 보면 되겠다.
이 흉측한 사진을 보면 그가 다크 소울 시리즈에 내린 저주가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를 알 수 있다.
이런 시부야 토모히로는 그야말로 다크 소울 시리즈를 좀먹는 "심연"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야자키 히데타카는 그 "심연" 시부야 토모히로를 가차없이 갈아버렸고, 대신 앞서 언급한 "타니무라 유이"를 디렉터로 세웠다.
그러나 시부야 토모히로가 싸지른 혐오스러운 심연은 완벽히 제거되지 않았고, 결국 다크 소울 2는 내장이 터진 채로 세상의 비웃음을 받아 마땅한 썩어빠진 요부만도 못한 저주받은 서자겜으로 남고 만다.
이에 심연을 너무나도 혐오한 미야자키는 후속작인 다크 소울 3에서 다크 소울 2와 관련된 요소들을 거의 남지 않도록 해 버렸다.
심지어 미야자키는 전작의 주인공인 "저주를 짊어진 자"를 고자가 연상되는 끔찍한 나무괴물로 변이시켜 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기까지 한다.
이러한 미야자키의 행동은 심연을 혐오해 카사스 대학살을 저지른 불사대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미야자키가 불사대와 유사하다는 증거는 몇 가지 더 있다.
먼저, 심연의 감시자의 부하들인 그루들은 심연의 감시자들에 의해 독늪에서 구르며 혹독하게 부려먹어지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미야자키 또한 자신의 직원들을 혹독하게 부려먹는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이 사진을 보면 미야자키 히데타카의 만행이 어느 정도인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결정적인 증거로, 불사대와 미야자키 히데타카는 외형적으로 매우 유사하다.
소름이 돋을 정도로 유사하지 않은가!
이러한 증거들로 볼 때,
미야자키가 곧 심연의 감시자이며, 심연의 감시자가 곧 미야자키라고 생각된다.
긴데 재미없음
뭔 미친 소리지?
정성병신추
5
ㅋㅋ
정성스런 병신글 잘봤습니다
"저주받은 강화의 심연 혈정석"
꼴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