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잡아오면 걔네 태우고 세상이 이쁘게 고쳐질줄 알았는데 자연스럽게 나보고 일로와바 하더니
잡아온 대가리에서 장작의 왕 자질 뽑아다 나를 줌
나보고 가서 계승하래
이게 몹시 당황스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