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 잡았다
개좁밥보스를 잡고 히히덕대며 진행하는데 사실 보스방에 보스방이였던것임
얼마 안가 보스방이 또 있었슴
PPAP
갤주님 계시길래 불렀다
캐리해주세용
방패랑 흑머검 등에 맨게 멋져서 찍엇다
나도 저렇게 매고 다니고싶은데
봊풍당당
보로롱
쿵쾅
시작부터 갤주님은 당당하게 용암 위를 걸으신다
냉
혼자 잡고 커지라는 갤주님의 큰 뜻이였따
맴꺾한 갤주님
어느날 보니까 사라짐;
존1나 무서운 메갈언냐들을 피해 어떻게든 길을 찾아냈다
좆같은 항아리 만났다
구석에서 번쩍거리길래 그거 뭔가 하고 다가가봤더니 함정이였슴
씨1발
병신겜
쉬고 내일 또 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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