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프
처음엔 게르만의 장송의 칼날을 동경해
본인들도 낫 형태의 무기를 사용하고 싶어서
제작했을것임 하지만 야수의 두꺼운 가죽을
찟는데에는 영 좋지 못한 성능을 가졌고
이후 개량을 고안하다 다른 장치무기인
야수절단기의 톱 형태의 칼날을 보고
야수의 가죽을 더 잘 찟을 수 있겠구나! 옳거니!
하면서 제작한게
지금의 톱 단창이 된것 이라고 추측함.
또한 야수절단기도 사이프처럼 쇠퇴
할 수밖에 없었는데 우선 너무 무거운
무게가 한몫했을것같음
공방의 전투 스타일은 스피디하며 치고
빠지는 전법이 주를 이루지만 야수절단기는
특유의 무게와 거추장스러운 무게 때문에
공방에 전투스타일과는 영 어울리지 않다고
판단했을것임
게다가 공방의 사냥꾼들은 품위를 중요히
했을 터인데 야수절단기는 심각할정도로
야만스럽다고 느꼈을 것
그래서 공방의 신사들의 의해 고안된 것이
이 칼날지팡이임. 야수절단기의 사복검형태를
유지했으나 훨씬더 가볍고 날카로운 디자인을
채택한거지
또한 변형전엔 지팡이 검의 형태로
소형 야수들에겐 최고의 무기가 아니지 않았을까
폭발 망치또한 야수절단기와 같은 맥락으로
쇠퇴한 무기일듯
화약고 공방놈들은 로망은 알았지만 역시 로망은
로망으로 남겨 두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을
거임
일단 폭발망치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폭발을
견디기 위해 머리부분과 대를 굉장히 단단하게
만들었어야 했을것임
하지만 이는 즉 무게가 무거워 진다는 의미
이 역시 화약고 또한 공방의 이단이였기에
스피디한 전투엔 걸맞지 않은거지
게다가 머릿공이를 일일히 당겨서 폭발을
내야 제데로된 위력을 발휘한다는 비효율의
끝판왕급 무기였을거라고 짐작함
그래서 아마 현대에 와서는 훈타를 제외하면
사용하지않는 쇠퇴한 무기가 된게 아닐까 싶음
무현궤도 톱은 성능은 강력했을거라고
추측해봄
문제는 아마 공방의 전투스타일과는 맞지않고
제작에 비용이 어마무시하게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음
복잡하게 회전하는 톱을 만드느니 차라리 간단한
톱창이 훨씬 보급이 용이하다는거지
게다가 전투법에도 상당한 혼란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퇴짜맞았을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우선 성능은 보장된 무기였기에 소수의
정예 사냥꾼들(예:발트르)은 애용해서 지금까지
남아있었을 가능성이 높음
마지막으로 야수사냥의 도끼는 복잡한 장치
무기을 좋아하지 않는 사냥꾼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무기라고 추측함
타 장치무기에 비해 손도끼에서 할버드로
늘어나는 굉장히 간단한 구조를 지니고 있음
게다가 도끼는 그 누구의 손도 타지않는다는게
장점이고 특유의 묵직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
지도 않는 도끼의 실용성에 주목한 사냥꾼들이
많았을 것이라고 추측함
에초에 현실에서도 냉병기 끝판왕이 폴액스
같은 장병기인걸 생각해본다면 굉장히 효율적인
무기라고 평가를 받았을듯
ㅡㅡㅡㅡㅡㅡ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오
월광검,성검 ㅇㄷ?
월광검 성검은 그냥 너무 이야기가 간단하잖아
월광검 - 루드비히가 주워서 씀 성검 - 월광검을 보고 제식용으로 비슷하게 만들어서 보급
월광빠 게이야...
월광검을 루드비히가 주워서 썼지만 루드비히는 월광검을 안보여주고 성검들고 다님
로가리우수의 바퀴 ㅇㄷ?
말뚝박이 ㅇㄷ?
딱봐도 화약고 변태새끼들이 풀발기해서 급발진한 결과 아니냐 - dc App
이런 게 념글이지 - dc App
칼날지팡이 따위가 주류가 되니 야남이 그 모양이지
음해하지 마라 초반 효율이 좆박아서 그렇지 나름 상위 무기다
치카게는?
그건 역사랄게 있을까? 그냥 혈족이 지들 쓰려고 만들었겠지
개추
코스기생충은?
블본은 무기바꾸면서 공격하는 모션은 역대 프롬겜중에 최고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