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날, 겐이치로는 성 뒤에서 토모에의 춤을 보았다
그것은 춤이자 토모에류의 비전이기도 했다
또한 아무리 좇아도 평생 닿지 않을 경지였다
관음하는 겐남충 재기해
겐붕이 싸움 못하는게 아니라 몸치였노
관음하는 겐남충 재기해
겐붕이 싸움 못하는게 아니라 몸치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