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사냥꾼들이 이용하는 철갑소총을
보면 화약고가 만들었다고 설명에
나와있음
아마 초기의 화약고는 공방에서 총기를
다루는 기술자 사냥꾼들의 모임이였을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야수사냥에선 총은 주력무기가 되기
힘든 법
총기를 제외한 마땅한 수입원이 존재하지
않았을것으로 예상됨
그래서 자기들이 직접 야수를 사냥할 수
있는 주무기 제작에 몰두하기 시작함
처음엔 폭발망치, 게틀링처럼 겉으론
그럴싸한 무기들을 만들어내서 공방 사냥꾼
들에게 보급이 되었음
하지만 폭발망치와 개틀링의 문제점
폭발망치는 무겁고 사용이 어렵다와
개틀링은 수은탄 낭비가 심각하다는 점
아마 이때문에 화약고 무기들은 버려지고
화약고의 기술자들은 괴짜라고 비난받았겠지
그러다 이새끼들도 빡쳤는지 공방과 결별 후
화약고라는 이단의 공방을 새웠다 라는 추측을 해봄
야수사냥의 단총 또한 이들이 나간 후
남아있는 기술력으로 만든 무기임
아직도 중절 머스킷 형태의 무기를 쓰는거
보면 화약고가 나간 이후 총기는 아무래도
좋다는 식으로 취급한거 같음
어쩌면 화약고가 지속적으로 개발에 몰두했다면
탄피를 사용하는 총기를 제작했을지도 모르는일이지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에초에 오토공방도 좋은 취급을 못받았는데 그 후예가 좋은 취급 받겠니
나
모토가 다루기 어려운 무기가 좋은 무기인 변태들인데 좋은 소리는 못듣지
총만들다 무기만들었으니 화약을 잔뜩쓰는 특유의 기계장치들도 납득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