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하는 게이인데 난 훈련소 가기 일주일 전에 해보고싶은 겜 다 해보다가 닼소 3 사서 깔았었음
위키니트라 꺼무위키질하면서 하이퍼링크 타고타고 하다가 왕들의 화신으로 문서가 넘어가서 봤는데 너무 하고싶더라
그래서 사서 깔아놓고 정작 전날 밤새서 잠들었음
자다가 밤 11시인가 딱 깼는데 닼소 3 메인화면 브금이 존나 크게 흘러나오고있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음악에 압도당해봤다
그때 딱 생각이 듬 "아 씨123발 이거 갓겜이다"
그 후로 세달지난 지금 닼3는 만렙 앞두고 있고 리마 불사교구에서 고통받고있고 부랄은 쳐다도 보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