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인지 소환해놓고 npc로 생각했는지 아는척도 안하더라...태양만세 제스처 끝나기도 전에 보스룸 들어가버리더니잡고 나서 내가 제스쳐 해도 등돌리고 보는척도 안하고 화톳불로 달려가 버리는데 왠지 가슴한쪽이 시리더라...기뻐하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이까짓 잔불 필요 없는데...
ㅠㅠ
위로의 개추 박고 간다
npc인줄 아나보다에서 발딱서는데
뉴비라서 제스쳐 쓰는것도 몰랐을지도 몰라 그 늒네는 분명 기뻐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