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쭀이니만큼 굉장하리만큼 썅년이 따로없음 ㅋㅋ




건들건들 거리면서 돌아다니다가

얍 얍 하면서 장난꾸러기마냥 이놈 저놈 시비걸고 하는거임 ㅋㅋ

싸움도 잘 못하는 주제에 막 깝치고 다니니 이제 적이 생기는데




감당도 못하면서 호크우드 같은 애들 툭툭 치고다니다가

이제 거구의 근육맨 망자랑 시비가 붙는거지

삶의 의지도 잃고 쪼그려 있었는데 왠 쪼끄만 인간놈이 깝치니까

족같아서 오랜만에 의지가 불타오르는 찰나에

자기한테 시비를 걸어온 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임ㅋㅋ




쭉 뻗은 희고 고운 두 다리

임신 최적화 몸매까지는 아니지만 탄실하게 균형잡힌 아가집에

수컷 보호본능 자극하는 작은 계집애 사이즈 어깨 & 덩치

나쁘지 않은 크기의 말랑말랑한 우유통

커마도 열심히 해서 얼굴도 반반한 년이 앞에서 앨랠래 거리고 있으니




수십년간 잠들어있던 망자의 번식욕구가 다시 불끈 솟아오르는것도 이상한게 아니지 ㅋㅋㅋㅋㅋㅋ

여쭀은 빡통년이 분수도 모르고 진심으로 싸울라고 덤벼오는게

근육망자 입장에선 진짜 귀여워 죽겠는거임 ㅋㅋㅋㅋㅋ

어림도 없지 체급차이가 얼만데 ㅋㅋㅋㅋㅋ

바로 한손으로 허리 감싸잡고 번쩍 들어올림




바둥바둥 대면서 어떻게든 벗어날라고 허둥대는데

절대 못벗어나니까 이제 얘가 해코지 당할까 무서운거야

쭀새끼 답게 호기롭게 덤빌 땐 언제고 바로 덜컥 겁먹어서 태세전환 ㅋㅋ

잡힌 채로 울먹울먹 하면서 새끼고양이처럼 애처롭게 올려다보는데

그게 ㄹㅇ 실수였음

잡힌 채로 눈물맺힌 얼굴로 올려다보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섹스해서

더이상 참치 못하고 인내심의 한계치가 터져버림




갑자기 여쭀이 입고있던 옷을 벗기기 시작 ㅋㅋ

입고있던 천갑 따위? 한손으로 가볍게 찢어발김 ㅋㅋ

자기를 죽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채자 당황하는 얼굴의 여쭀이 아주 볼만하다 이거야




비록 쭀답게 삐뚤어졌지만 온사방에 장난치고 다니는 것처럼

본래 사교성 좋고 서글서글한 성격인 여쭀은

말괄량이같은 그 성격 탓에 좃의 좃좃이 되기 전 불의 계승을 시도하기 직전까지도 남자만난적 없이 아다였던지라

성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 ㄷㄷ

옷을 벗겨서 부끄러움은 느끼고 있지만 자기가 무슨 험한 꼴을 당할지는 전혀 예상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다리를 활짝 벌리자

걸레짝같은 뷰지가 아닌 한번도 무언가를 받아들인 적이 없는 막 여문 탐스러운 과실만이 있는것이 아닌가

아, 천하의 쌍년인줄 알았는데

존나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한 아다년이라고?

근육망자는 더이상 참는 것이 불가능해짐 ㅋㅋㅋㅋ

바로 다리 붙잡고 들박 ㅋㅋㅋㅋㅋㅋㅋ

여쭀은 울면서 저항하려 하지만 어디 그게 되나 ㅋㅋ




이내 한참을 이어지는 짐승같은 교미의 시간

이내 여쭀의 목소리는 천박하기 짝이 없는 교성의 신음소리로 바뀌고

자신의 처음을 이런 근육질 망자놈에게 바쳤다는 치욕감

수컷에게 철저히 힘으로서 유린당하고 있다는 암컷으로서의 패배감

남자를 못만나봐서 아다라는 것에 은근 자존심이 상했던 자신이 이런 문란한 떡판을 벌이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배덕감




여쭀 자신도 기분이 좋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 거지

썅년은 오늘도 헤실헤실 웃으면서 불의 세계를 여행하고 돌아다님

사명? 그딴 거 내 알바 아니지

그저 자기를 철저히 성의 노예로 음탕하게 망가뜨려줄 대룡아를 가진 수컷을 찾아다닐 뿐인 거야

암컷으로서의 야한 속살을 내비친 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