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정해진 틀에 맞춰서 가격을 책정 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사회주의 공산국가도 아니고 .. ;;
수십억 하는 집이나, 고가 자동차와 휴대폰, 전자제품, 명품 의류 등
이런것들은 비싸도 별 불만없이 잘 사면서
얼마 차이도 나지 않는 겜 가격에 불합리함을 느낀다는건 이상하다고 봄. ㅋ
무조건 사라고 강매 하는것도 아니잖아?
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상품의 가치에 맞게끔 가격이 매겨지는건 당연한거고
가치에 맞지않게 비싸게 책정 됐다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아서
가격은 알아서 내리겠지.
뭐 내가 모르는 드립같은거 섞은 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