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374b28a61ff38e998bf06d60403d0c5b5f00d8e10f356



리마가 센의고성~아노르론도 언저리에서 개재밌다가 그 이후 왕의소울 4개 모으러갈때부터 노잼되잖슴


이게 그 이전까진 맵이 거미줄처럼 잘 짜여있어서 숏컷으로 여기로드갔다 저기로나오고 하는데


왕의 소울 모으는 것들은 꼴이나 3처럼 외길로 되있어서 결국 화톳불 전송으로 돌아오는 방법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음


그 치밀했던 맵 구성이 화톳불 전송 없으면 못되돌아가게 되는 순간부터 재미없는 것같음


이자리스 서고 묘지 작은론도 다 불사자의도시마냥 꼬아놔서 딴데로 드가는 입출구 만들어놨으면 후반까지 재밌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