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는 레거시와 지역들에 대해 쓸거임
6개의 지역들에는 6개의 레거시가 있다고 인터뷰에서 그랬으니,
트레일러나 스크린샷에서 밝혀진 레거시와 레거시로 추정되는 던전들 그리고 레거시가 있는 지역들을 묶어서
정리해 보았음.
1. 스톰베일 캐슬이 있는 지역
유일하게 이름이 밝혀진 레거시 던전인 스톰베일 케슬.
맵의 중앙에 있는 지역의 레거시로 유일하게 레거시의 이름과 레거시를 지키는 보스와 보스이름이 밝혀진 지역.
성 자체는 유출과 비교했을때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것 같다.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모습. 6개의 레거시들중 가장 엘드트리와 인접한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엘드트리와 관련된
요소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추정된다.
유출때는 중간의 다리가 쭉 이어져 있지만 현재는 파괴된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스크린샷에서 보여준 모습. 맵의 사이사이 갈라진 부분이 많이 보이고 길다란 기둥같은 탑이 여러개 보인다. 짤에서만 4개 보이는듯
아마 저 기둥이 있는 위치에서 어크나 젤다처럼 맵을 넓히는 요소가 있지 않을가 추측해본다.
해질녘 배경의 비가 오는 스톰베일 지역 모습. 각도가 살짝 달라지니, 위에서 보인 트레일러짤이나 스샷보다 성이 더 길어 보인다.
위의 스샷으로 추측해볼때, 스톰베일의 전체적 크기는 이렇게 뒤쪽으로 긴 모습이 아닌가 추측해본다. 아님말고
이 스샷으로 이 지역에도 안개가 끼는것을 알 수 있다, 스톰베일 지역은 비,안개 등등의 날씨의 변화가 확실한것을 알 수 있다.
엘드트리와 탑이 보이는것을 볼때 해당 위치는..
여기 보이는 다리가 아닌가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아니다! 저곳이라고 하기에는 각도도 부적절하고 다리의 굵기도 얇다
이곳이 아닌...
이곳이 바로 해당 트레일러의 장소일 것이다.
이건 좀 쓸데없는 정보이긴 한듯
ai 영체를 솬하는 이 장면도 스톰베일성이 있는 지역으로 추측된다. 왜냐하면 위의 부서진 잔해와
해당 짤의 문이
이 위치에서 동시에 보이기 때문. 어쩌면 저 길이 스톰베일성으로 향하는 길일지도?
이 드래곤이 불을 쏘는 장소도 스톰베일 지역이라고 추측할수 있다.
왜냐하면 파란네모안의 사각형 건축물과 빨간 동그라미안의 다리를..
위의 동그라미안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위와 마찬가지로 바닥이 물로 되어있다.
결정적으로 뒤에 잘 보면 엘드트리가 가까이 보임
뒤에 엘드트리랑 탑을 보면 알겠지만 당연하게도 이 거인욤의 큰 형같이 생긴놈도 스톰베일 근처의 적이다.
그런데 다른 장면에서는 알 수 없었겠지만 이 장면을 보면 탑의 한쪽 면이 녹아내려있다.
이제 레거시의 내부를 들여다 보자.
첫 보스로 추정되는 그루를 닮은 보스. 뒤를 보면 스톰베일성 전체의 모습이 나오는데
입구조차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 보스인것 같다.
유츨에서도 동일한 보스가 나오는대. 밤에오면 밤 보스전 낮에오면 낮 보스전인듯. 이전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요소
데모를 플레이를 본 유튜버에 의하면 스톰베일 성은 점프로 다닐수 있는길이나 사이드 패스가 많은 곳이라 설명했다.
성의 정문으로가면 발리스타를 맞고 뒷길로 가면 은신해서 적을 피하거나, 수면화살로 거대한 적을 잠재우면서 지나갈수 있다고 한다.
메인보스방으로 보이는 곳, 글 초반에 엘드트리와 가깝기 때문에 엘드트리와 관련된 요소가 있지 않을까 했는대
주변에 보이는 꽃들이 황금색으로 번쩍이는것을 보면 저꽃들이 엘드트리와 관련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레거시의 메인보스 황금의 고드릭. 게임플레이 데모를 본 유튜버의 말에 의하면
게일처럼 펄쩍펄쩍 뛰어댕기면서 싸운다고 한다.
위 짤의 철조망같은걸로 덮혀있는 기사가 있는 장소도 뒤에 있는 탑의 모양이나 엘드트리 가지를 볼때
스톰베일성의 보스로 보인다. 일반몹이라고 하기에는 디자인이나 기술이 유니크해서 적어도 미니보스일듯
이 장면의 얼큰이도 스톰베일성에 나타나는것으로 보인다. 얼굴뒤에있는 성벽 모양이 스톱베일성과 유사하고
왼쪽의 탑 끝모양이 스톰베일성 탑끝모양과 유사한걸 확인 할 수 있다.
이 쯤 되면 스톰베일쪽은 다 살펴본것 같으니 다음 지역으로 넘어가자.
2. 지명 밝혀지지 않음, 안개 숲 중앙의 성.
스톰베일을 제외한 다른 레거시와 마찬가지로 지명과 메인보스가 공개되지 않은 성.
규모를 볼때 레거시 던전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확대 모습. 짤의 시간대가 아침인걸로 볼때 사진을 기준으로 오른쪽이 동쪽이고 왼쪽이 서쪽인 것을 알 수 있다.
트레일러에서 보여준 하늘은 해질녘의 하늘로 보인다. 엘든링은 밤낮 사이클이 있어서 확실히 시간대별로 느낌이 확 달라지는듯
이 지역의 특징은 역시 성 주변의 안개숲으로 보인다.
숲에서 볼때는 이런 모습인듯. 아마 미로처럼 길을 잃고 헤매이는 느낌을 주려고 이렇게 안개를 많이 넣은것이 아닐까 싶음.
그런데 지도가 있어서 그런게 가능하긴 할까
안개 숲 내에서도 이렇게 하늘이 트인부분이 있어서 성 위치를 확인하면서 나아 갈수 있는것 같다.
프롬 게임이니 당연하게도 숲안에는 위험한 적들도 많이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에 저녀석 잘 보면 왼 팔이 한짝 더 있다. 징그러운놈
나무의 생김새랑 안개가 낀것을 봤을때 이곳도 동일 장소로 추정된다.
이곳의 거인들은 캐러벤을 끌고다니지 않고 무기도 들고 있다. 안개속에서 쫓아오면 꽤 위험할지도
그리고 위의 레거시에 있는 다리의 실루엣으로 보면
밑의 사진의 종 거북이 오른쪽의 부서진 다리와 굉장히 비슷해 보인다.
하얀색 동그라미 부분을 잘 보면 레거시던전의 하얀 벽면부분이 있는것이 보이고 파란선 밑으로 기둥이 있는것을 보면
거북이뒤에 다리가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를 종합해 보았을때 종 거북이는 레거시 던전과 상당히 가까이 위치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1부 끝.
나머지 레거시들은 밝혀진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음 글은 짧게 쓸듯
근대 귀찮아서 또 쓸지 모르겟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주 훌륭하십니다 선생님 콘
념글로
개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머지는 반신으로 추정되는 애들 위주로 하는것도 좋을듯 베리굿
반신같은 애들, 레거시로 추정되는 장소 등등으로 쓰게될듯 - dc App
안개숲 성은 수직으로 존나 큰 듯 역대 프롬 성 중에서 가장 수직적인 느낌임
약간 공작의 서고느낌같음 - dc App
저 안개 숲이 맵의 태반인건가 존나 크네 - dc App
크긴한데 좀 돌아서 가면 안개숲에 안들어가도 바로 성으로 갈 수 있을지도? 성이랑 연결된 다리쪽은 나무가 별로 없는것 같더라 - dc App
엘든링 너모 꼴린다
전에 저 빨간 잡기공격 기사가 트레일러에 나온 앉은 여자 옆에있는 사람이라는 얘기도 있었음
갑옷 다름 - dc App
근대 적으로 나오긴 하는듯 - dc App
오 재밌을거같음
걔 날개 펼쳐지면서 공격하는 패턴 트레일러에 나옴 보스일 가능성 높음
걔는 따로 나옴 - dc App
이런애들 덕분에 더 기대된다 너무 고맙다 게이야..
앞으로 엘든링 관련해서 쓸 글이 2개정도 있는데 그거 쓰는동안은 겜플레이 나오면 좋겟다.. - dc App
제발 더써줘..
흑흑 귀차나 - dc App
하지만 쓸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