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같은 형태로도 괜찮고 세계관이 살아있다는 느낌을 줌 나 혼자만 좆망한 세계 돌아다니는게 아니고 어딘가에 다른 누군가가 모험내지는 임무수행중이란 느낌을 받음 3은 npc 죄다 제사장 끌고오니까 여기빼고 다 망한거같음
3은 멸망 직전 세계인거 맞잖아
근데 npc능지 딸린다고 똥파워, 무한fp같은걸로 떡칠하는건 참아줬으면 좋겠음 회피 회복 다하는놈이 그러면 너무 피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