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을 잘하고싶어서 슻리마를 산게 나의 인생의 전환점이였다
강화 클럽으로 불사의교구 망자병사무리를 해치며 소울 노가다를 반복했다.
한번 도는데 20천소울 남짓한 노가다로 소머리데몬을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를 다졌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렇게 나는 2를 제외한 모든 소울시리즈 블본 세키로를 답파하며 프롬겜은 내 게임인생의 지주가 되었다.
내년 초에 나오는 엘든링이 정말 기대된다
강화 클럽으로 불사의교구 망자병사무리를 해치며 소울 노가다를 반복했다.
한번 도는데 20천소울 남짓한 노가다로 소머리데몬을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를 다졌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렇게 나는 2를 제외한 모든 소울시리즈 블본 세키로를 답파하며 프롬겜은 내 게임인생의 지주가 되었다.
내년 초에 나오는 엘든링이 정말 기대된다
스꼴왜거름
부라라랄
소울라이크만 골라했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