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복되는 개노잼 래파토리만 있고 세부사정이 하나도없노...

1.별 사연도 없이 그냥 평범하게 어디살던 어떻게 생긴 놈이고, 사실 정확히 뭔진 모르겠으나 짊이 오니까 덤볐다

2.짊이 싫어서 덤볐다

3.그냥 데몬이라 덤볐다

이거 세 개 반복아님?

그리고 철의 옛 왕은 왜 뜬금없이 시체가 떨어진 용암속에 있는 아무튼 커다란 디먼이랑 융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