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는 호레이스가 말을 아예 안하는게 원래 말수가 적은친구가 그렇게 되었다고 착각한거거나
또는 망자가 되어간다는걸 알면서 그냥 말수가 적은친구라고 생각하기로 한걸지도 모름
아마 카시스 지하묘에서 기다리는동안에도 없어졌다는 사실보다 망자가 되어서 딴길로 새버린게 아닌지 걱정하는 설정일듯
얘기할때 이미 예상한게 있는것처럼 우울해하는 뉘앙스였음
앙리는 호레이스가 말을 아예 안하는게 원래 말수가 적은친구가 그렇게 되었다고 착각한거거나
또는 망자가 되어간다는걸 알면서 그냥 말수가 적은친구라고 생각하기로 한걸지도 모름
아마 카시스 지하묘에서 기다리는동안에도 없어졌다는 사실보다 망자가 되어서 딴길로 새버린게 아닌지 걱정하는 설정일듯
얘기할때 이미 예상한게 있는것처럼 우울해하는 뉘앙스였음
바보가 아니고서야 당연히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