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이랑 싸우고나서 위험하다는 이유로 난쟁이 칼손절 한 그윈과는 다르게

모든걸 다 알면서도 왕비를 받아들이고 결국 감화시키신 명군이시어...


혼돈의 범람을 틀어막기위해 자신을 불태우고도 혼자남을 왕비를 걱정하실수 있는 자애로운 분이시어...


당신이 너무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