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느리고 답답하고 스태 모잘라서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래서 접었는데


알고보니 뒤에 화염의 롱소드 먹어서 빨리빨리 공격하더라


좀 허탈하고 그랬음


나는 내가 게임을 스스로 파헤쳐나가는 재미를 느끼고 싶었는데


남의 말 들었다가 좆같이 재미업어지고


남의 말 안들어서(롱소드) 좆같이 재미없어지고


그런 상황을 겪으니까 너무 현타가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