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이 느리고 답답하고 스태 모잘라서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래서 접었는데
알고보니 뒤에 화염의 롱소드 먹어서 빨리빨리 공격하더라
좀 허탈하고 그랬음
나는 내가 게임을 스스로 파헤쳐나가는 재미를 느끼고 싶었는데
남의 말 들었다가 좆같이 재미업어지고
남의 말 안들어서(롱소드) 좆같이 재미없어지고
그런 상황을 겪으니까 너무 현타가 왔음
좆같이 느리고 답답하고 스태 모잘라서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래서 접었는데
알고보니 뒤에 화염의 롱소드 먹어서 빨리빨리 공격하더라
좀 허탈하고 그랬음
나는 내가 게임을 스스로 파헤쳐나가는 재미를 느끼고 싶었는데
남의 말 들었다가 좆같이 재미업어지고
남의 말 안들어서(롱소드) 좆같이 재미없어지고
그런 상황을 겪으니까 너무 현타가 왔음
앵 성직자는 태생 2순위일정도로 좋은디
1순위가 뭐야
그리고 화염 롱소드 그것도 부거숲이랑 감옥쪽에나 좀 쓰다가 버림, 이새끼 하이데에서 성직자 메이스 뽕맛 안 보고 접었나
기사, 그런데 그마저도 타격이랑 힐이 없어서 걍 초회차는 성직자랑 도긴개긴임
?? 꼴은 메이스같은 타격무기가 롱소드보다 훨씬 좋은데
꼴 중갑몹 상태로 타격무기가 좆사기라 성직자 고르는건데
롱소드로 딜 50박힐거 메이스로 패면 200씩 박힘
그리고 감옥에서 금추먹으면 직검모션으로 한손망치를 씀
기사했어야지
스테많이닳고 답답한건 성직자라서 문제가아니라 그꼴라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