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방 앞두고 너무 쫄려서 프롬갤에 글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음



무서워



혼자 트라이하려다가 마침 소환당함.



왔더니 분명 난 대서고에 있었는데 로높벽에 소환당함. 들어오자마자 불사대검으로 똥꼬쇼하던 청령 갑자기 정신 차리고 불주랑 같이 어디로 감.

청의 수호자랑 암월의 검은 안겹치나봄.



암령이 안보여서 찾으러 다니고 있는 상황같았음.



둘 다 다회차 유저같아보임.



도망치는 것 마냥 사다리 타고 내려오던 암령 발견.



늘어난 청령을 보고 쫄렸는지 그대로 빠꾸 시도.



불주고 청령이고 전부 나이프 오지게 던져서 잡아냄.



암령 "응디를 먹는자" 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