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아래 선택받은 자들은 풍요롭게 살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쫒겨남
그리고 수천년 이후 엘든링 파괴로 씹망하고 쫒겨났던 빛바랜자들의 후손들이 다시금 고향으로 들어가는 이야기
뭔가 어두우면서도 왕도적이어서 프롬답지가 않음.
결국 집단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질것 같은데, 재밌겠다
그리고 수천년 이후 엘든링 파괴로 씹망하고 쫒겨났던 빛바랜자들의 후손들이 다시금 고향으로 들어가는 이야기
뭔가 어두우면서도 왕도적이어서 프롬답지가 않음.
결국 집단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질것 같은데, 재밌겠다
닼소랑 비슷하지않음? 중요한거 작살나서 복구하는거
딱히 대의를 위한 행적은 아니잖음. 엘든링을 고치는 건지 걍 지꼴리는데로 사는건지 목표가 뭔지 애매해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