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지하감옥에 붙어잇는 빼액거리는 대두랑


그리마랑 냄새나게 생긴 손가락 하마..


이루실 하수구에서 그리마 점프하면 가끔가다 천장에 걸려가지고 머리카락만 천장에서 줄줄 매달려있는데.. 으으


손가락 하마는 왜 쓸데없이 그렇게 패턴이 다양하냐


사방으로 굴러다니는거보고 경악하다가 깔려죽엇던 늒네 때의 기억이 아직두 생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