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2d521e4df3deb3cef84e446887669c8995c61b246310bf7367eed51d52623896454aee72d362bf15f46eaae1ed77271

할카스를 미리 접하여 알고 있는 사람은 이 사진만 봐도 보통 사람들에겐 보이지 않는게 보이고 역함을 느낌

이른바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것이 고통이라는 것

계몽 빨아먹는 오징어들은 그 기억을 지워주는 식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