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잡기전에 길은 모르고 볼드가 두번째보스인지도 모르고 존나 돌아댕기기만할때도 접고 싶었다가 볼드잡고 쭉 재밌게했음
감 없을때는 로스릭기사한테만 계속 죽었는데 그래도 감 잡으니까 할만했음
와 근데 이.. 깊은곳의 성당이 지금까지 겪은거중엔 제일 어려웠어.. 이 씨발.. 5마리한테 강간당했을때 너무 서러웠음..
원래 클레이모어+2쓰고있는데 시발 자꾸 화살쏘고 맵도 좁아서 칼튕기고 지랄나서 불칼이랑 방패씀
주교 씨바 좆밥이라길래 신나서 빨리깨고 자야지했는데 이게 뭐노?
늒네한테 자비는 커녕 애미도 애비도 없는 숏컷루트였다..
성당이 유독 초반난이도중 괴랄함 노예는 끝도없이 기어나오지 잡몹은 떼로덤비지 엘리트몹조차 밥먹듯이 나오고
화톳불 너무 멀어...
성은곳의 깊당
포기하지마 해골
팔란늪이랑 대서고 맛 좀 봐야겠노
성당기사맛도 보고싶어
deep dark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