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먹먹 솔로를 하거나 암령침입 또는 어디를 가든 다굴은 꽤 흔함
2:1에서 심각하면 4:1까지도
여기서 해결방법 1순위는 무조건 포위를 당하지 않는것임
경직이 있는 겜에서 상시슈아도 없고 직업간에 특색도 없어서 서로간에 스텟이 도토리 키재기일때는 무.조.건 포위는 당하면 안됨
쓸데없이 한방 조따 큰 무기 전기나 태창으로 해결하세요 이딴건 그냥 팟지 수준의 끔가 나오는 그림이고
일상에선 상대방이 무기 치는 방향으로 굴러가면서 (확실한 사각을 향한 풋웤) 자기한테 유리한 포지를 가져와야 한다
좁은길에서 일댈조건을 만들기
/ 상대의 무기가 통로에 부딫쳐 깡~ 하는걸 이용하기
/ 3:1이 넘어가면 세력이 여러군데라 서로간에 때려지는데 서로를 쳐패게 방향을 맞춰 굴러주기
/ 그냥 빤스런 하면서 '스테미너가 앵꼬 날 즈음에' 에스트를 연짬으로 팍팍 마셔주기 (에스트 반지 끼면 개꿀) + 틈날때 녹풀 씹어주기
/ 낙사 구간에서 태양탈리+포스로 밀어주기 - 실패하더라도 위협을 느끼고 추적조 숫자가 줄어들거나 와해됨
응 한마디로 각개격파 최배달 찍으셈
2번은 자지보단 큰 무기를 써야져?
직검소울~직검소울 백번 외쳐봐야 결국 2타나 끽해야 강공3타 맞춰봐야 피 절반 까지고
추적조들은 거의 상시 풀피로 여럿이서 너를 다굴치는데
스플범위도 좁고 / 강인도도 없고 / 뎀지도 적은거는 결국 너가 에스트가 2배에 지크술에 대회복을 쓴다쳐도 먼저 앵꼬가 나게 되있음
(도주중에 대병을 이용한 심리전)
대병을 들고 일부러 스테가 바닥난척 30퍼 스테즘에서 '걷다가' (뚜벅뚜벅 x 기본 달리기) 60퍼이상 스테가 회복되었을때 - 상대는 대쉬공을 쓸거임
그 대쉬공에 대고 강인도를 이용한 천뎀짜리 콤보를 넣어주셈
(이때 너가 가는 방향으로 치기 시작해서 때리기 직전에 상대쪽으로 록온하면 매우 잘 얻어걸림)
대부분 추격조들은 집중도 별로 안하고 산만한 편이라 더더욱 ㅇㅇ
(애초에 등으로 너 치는 모션이 반즘 가려져서 더더욱 좋음, 보고 피하더라도 낙사 얻어 걸릴때 많음)
물론 이런 때리는 타이밍은 낙사구간이나 좁은길목이 좋다는건 당연하겠지?
3번은 만사해결은 패링
도주하다 위 상황에서 대쉬공을 패링 쳐내는게 성공만 한다면 최상의 모습임
패링 도중 무적과, 실력의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면 추격조들은 우물쭈물하면서 오히려 니 편에 붙을때도 허다함
패리후에 롤캐치 주의하고 오히려 그것마저 바로 패리 해주는 서커스를 보여준 후에 칠색석이나 웅크리기라도 써주면 완벽ㅋ
결론: 란체스터 법칙과 동일함.
한정된 공간안에서 화력적 수세면 무조건 빤스런, 이길 수 있을때만 싸우라는 거임
헤딩하면 끔가 이길때는 있어도 확률적으로 항상 지고 포인트 다운이나 당하는거임
패린 말벌 앞잡
이런 수정중에 먼저 썻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