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비가 느낀거니깐 틀딱님들과 다를 수 있음


※ 근접 공격캐만 해서 마법은 한 번도 안써봄



>제일 어려움<

어둠을 먹는 미디르 : 가장 오랫동안 트라이한 보스. 일수로 4일 씀. 가장 좆같은게 공격범위가 너무 넓어서 어디로 얼만큼 피해야할지 짐작이 안간다는거. 공격력도 무식하게 존나 쎔.



>존나 어려움<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 뉴비 첫 통곡의 벽. 군다는 1페이즈라도 쉬웠지 얘는 진짜 답 안나와서 처음으로 공략영상보고 따라해서 잡았음

법왕 설리번 : 어렵기도 존나 어려운데 2명이서 덤비니까 좀 억울하게 죽는게 많았음. 모션도 크고 1대1로 붙으면 개좆밥같은 놈이 2대1로 덤비니까 더 기분나빴음

요왕 오스로에스 : 어떻게 죽였는지도 잘 모르겠음. 대검들고 붕쯔붕쯔하다보니 죽었고 다시 잡을 자신은 별로 없음

차가운 무희 : 개어려웠음. 엉덩이가 안 예뻤으면 좆같았겠지만 몸매가 좋아서 트라이 즐겁게 함



>어려움<

심연의 감시자 : 갤에서는 비웃지만 뉴비는 존나 어려웠음. 특히 어찌어찌 막페까지 갔는데 막페는 가드해도 불뎀 들어와서 더더욱 좆같았음.

영웅 군다 : 어렵긴했는데 재밌었음

이름없는 왕 : 어렵지만 모션이 커서 타이밍을 익히니까 쉬웠음. 

왕들의 화신 : 이상한 패턴 걸리면 존나 어려운데 쉬운 패턴 걸리면 되게 쉬움. 죽을때도 항상 아깝게 죽어서 그렇게 어렵다는 느낌은 없었음. 쉽진 않았지만



>할만함<

결정의 노야 : 슈팅겜 같은데 그렇게 안 어렵고 재밌었음

데몬의 노왕 : 공격력은 쎈데 너무 뻔히 보여서 어렵진 않았음

용사냥꾼의 갑주 : 한방 맞으면 뒤지는데 공격 예비 동작이 커서 피하기 쉬웠음.

게일 : 모션이 크고 데미지도 그리 아프지 않아서 쉬웠음



>쉬움<

거인 욤 : 공략 알면 엄청 쉽고, 카타리나가 도와주면 더더욱 쉬움. 그리고 공격도 느리고 모션도 커서 피하기도 쉬웠음

주교들 : 제일 좆밥이라고 느꼈음

불알나무 : 주교보단 좀 어려운데 왜 나온지 모르겠음

쌍왕자 : 쉬웠음. 



>좆같음<

패왕 워닐 : 팔찌를 깨부숴야 된다는 것도 안 가르쳐주고 범위기가 많아서 왜 쳐맞는지도 모르는게 많음. 좀 좆같았음

프리데 : 페이즈도 존나 길고 여러모로 좀 좆같았음. 일부러 어렵게 만들려고 하는 느낌

쌍데몬 : 재밌지도 않은데 억지로 어렵게 만들어놓은 느낌이라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