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 구석에 짱박혀있는 애를 굳이 왜 찾아가서 죽인거임? 죽여야할 이유도 없지 않았나
죽여서 얻는게 왕의 뼛가루인데 이거 겨우 PVP활성화시키는 아이템이고 스토리에 큰 중추가 되는건 아닌거같거든
얜 왜 찾아가서 죽이고 무덤 부관참시해서 뼛가루 훔쳐온거임?
아리안델 구석에 짱박혀있는 애를 굳이 왜 찾아가서 죽인거임? 죽여야할 이유도 없지 않았나
죽여서 얻는게 왕의 뼛가루인데 이거 겨우 PVP활성화시키는 아이템이고 스토리에 큰 중추가 되는건 아닌거같거든
얜 왜 찾아가서 죽이고 무덤 부관참시해서 뼛가루 훔쳐온거임?
그렇게따지면 아예 아리안델 들어올 이유도 없었지
음 아리안델은 스토리에서 아예 엇나가는 부분인가? 잘 모르겠어 4명의 목을 베어 세상의 생명을 연장시킨다는건 알겠는데 그 외 나머지는 하나도 모르곘음
그럼 쭀은 왜 가만히 있는 디먼의 노왕이나 오스로에스나 프리데나 고리시티나 다 쳐들어가서 죽임?
본편의 메인스토리 쭉 따라가는거 이외는 솔직히 나도 왜 죽이는지 왜 상호작용하는지 잘 모르겠어
아리안델 스토리는 회화세계는 유통기한 지나면 썩어서 불태워야하는데 프리데가 불타죽는건 불쌍하다고 썩도록 냅둬서 게일이 쭀 불러서 불지르는거임
불지르고 나서 화가가 새로운 회화세계를 만들어야하는데 물감으로 쓸 다크소울이 없어서 게일이 고리의 도시까지 갔는데 게일은 자기가 다크소울 가져도 제정신 아닐거를 알아서 쭀을 고리의 도시로 오도록 유도해서 자기를 죽이고 다크소울을 챙기도록 한거고
킹의 갓지기는 원래 교창같은 유저침입 보스로 기획했는데 만들다 말아서 그따구로 된거임
화가가 세상을 만드는 신같은 설정인가보네
그럼 DLC2개는 본편이랑 큰 상관은 없는 이야기들인거고
아무 죄없는 사람 이유없이 죽이는게 뭐 큰 대수라고
아리안델 시작부터 끝까지 늑대새끼들이 괴롭혀서
보스 원래 1마리인대 욕처먹을까봐 1마리 더넣음 스토리 그딴거 없다 걍 급조한거임
쭀이니까 이유가 필요없지